비동기 프로토콜

- 비트 스트림에 있는 각 문자를 독립적으로 다룬다
- 주로 모뎀에서 사용하며, 시작과 정지 비트, 문자 사이에 가변 길이 갭을 가진다
- 각 문자는 시작과 정지 비트스를 포함한다. 문자들은 간격(gap)으로 각자를 구분된다. 헤더는 2바이트 (16비트)로 구분된다. 시퀀스 번호와 첨가한다
- 데이터가 바이트나 문자 형태로 송신 된다
- 이 전송은 반이중 방식이다
- 비동기 전송 방식에서는 시작 비트들(start bits)과 중지 비트들(stop bits)이 데이터에 첨가 된다. 동기화가 필요하지 않다
동기 프로토콜

- 전체 비트 스트림을 같은 크기의 문자들로 나누어 처리한다
- 데이터가 블록 또는 프레임 형식으로 전송된다
- 전이중 방식이다
- 송신자와 수신사 사이에서 동기화가 필수다
- 데이터 사이의 틈(gap)이 없다
- 이 때문에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전송할때, 동기 전송보다 효율적이고 신뢰성이 높다
- 빠르고, 비용이 많이 드는 방식이다
- 비트 중심, 문자 중심 프로토콜이 있다